주소 확인 기준
여기여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 처음 올릴 때 사람이 확인하고, 올린 뒤에는 자동 점검이 접속 상태를 매일 기록해요. 그래서 목록 옆 날짜는 그 주소가 최신주소로 마지막에 열린 날이에요.
싣는 주소
- 서비스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
- 정부·공공기관 도메인(go.kr·or.kr 등)과 공공기관이 안내하는 공식 서비스 주소
- 쇼핑·웹툰·OTT는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정식 플랫폼
- 해외 서비스는 한국에서 쓸 수 있는 공식 주소
싣지 않는 주소
- 공식 도메인을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
- 웹툰·영상을 허락 없이 올리는 사이트
- 예약·신청을 수수료 받고 대행하는 홍보 페이지
- 사칭이 의심되거나 도박·성인 광고로 이어지는 사이트
자동 점검
| 항목 | 방식 |
|---|---|
| 주기 | 분야마다 첫 줄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16곳씩 차례로 |
| 확인 내용 | 접속 응답,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지 여부 |
| 표시 날짜 | 마지막으로 접속에 성공한 날(실패한 날은 바꾸지 않음) |
| 연결 안 됨 | 세 번 연속 실패했을 때만 표시 |
| 서버 쪽 문제 | 점검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기면 그날 결과는 기록하지 않음 |
결과는 점검 기록에 그대로 공개해요. 로그인 화면이나 언어 선택 화면을 거쳐 같은 회사의 주소로 가는 것은 정상적인 이동으로 봐요.
순서를 정하는 기준
공공 서비스가 있는 분야는 공공 서비스를 앞에 두고, 그다음에 많이 쓰는 민간 서비스를 둬요. 공공기관·민원 분야는 공공기관만 실어요.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확인하지 못하는 것
자동 점검은 “열리는지”만 봐요. 상품의 품질, 판매자의 신뢰, 요금제가 나에게 맞는지는 각 사이트와 기관에 확인해야 해요.
주소를 고치거나 내리는 경우
| 이런 일이 생기면 | 여기여가 하는 일 |
|---|---|
| 운영사가 새 도메인으로 옮김 | 공지를 확인한 뒤 새 주소로 바꾸고 점검 기록에 남겨요 |
| 서비스 이름이 바뀜 | 새 이름으로 고치고, 옛 이름은 설명에 함께 적어요 |
| 서비스가 문을 닫음 | 목록에서 내리고 공지사항에 이유를 적어요 |
| 사칭 사이트가 퍼짐 | 해당 분야 “먼저 알아 두세요”에 주의 문구를 더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확인 막힘”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아니에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
Q. “정상”이면 믿고 거래해도 돼요?
“정상”은 공식 주소로 접속이 된다는 뜻이에요. 그 안의 상품이나 판매자까지 보증하지는 않아요.
Q. 최신주소는 어떻게 확인해요?
주소마다 공식 도메인으로 접속되는지 매일 확인하고, 마지막 확인일을 옆에 적어요. 주소가 바뀌면 점검 기록에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