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여 소개
여기여는 자주 쓰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주소록 한 권처럼 엮어 둔 곳이에요. 예전 전화번호부에서 이름을 찾아 번호를 확인하던 것처럼, 서비스 이름을 찾아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정리했어요. 흔히 주소모아, 링크모아, 사이트모음이라고 부르는 곳과 같은 역할이에요.
주소록의 두 부분
| 부분 | 분야 | 이런 분께 |
|---|---|---|
| 앞쪽 · 주소모음 (01~06) | 포털·검색, 공공기관·민원, 은행·금융, 통신·요금, 택배·우편, 생활정보 | 민원·세금·요금처럼 생활 일을 처리하는 분 |
| 뒤쪽 · 링크모음 (07~12) | 쇼핑, 중고거래, 여행·숙박, 교통 예매, 웹툰·웹소설, OTT·영상 | 사고, 떠나고, 즐길 사이트를 찾는 분 |
생활 일을 처리할 사이트는 홈의 주소모음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 분야 페이지마다 공식 주소 목록과 상황별로 고르는 표, 먼저 알아 둘 점, 체크리스트, 이어 읽을 글, 자주 묻는 질문이 이어져요.
왜 주소록 모양인가요
사이트 주소를 찾는 일은 사람 이름으로 전화번호를 찾는 일과 닮았어요. 이름은 알지만 정확한 주소는 기억나지 않을 때, 검색 광고나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를 누르기 쉬워요. 그래서 여기여는 분야별 쪽 번호와 가나다 색인을 함께 두었어요. 분야를 알면 쪽 번호로, 이름의 첫 글자만 알면 색인으로 찾을 수 있어요.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요
여기여는 특정 기업·기관과 관계없이 운영자가 직접 꾸리는 독립 사이트예요. 실린 사이트와 제휴하거나 대신 운영하지 않아요. 주소를 올리고 빼는 일, 분야를 나누는 일, 제보를 확인하는 일은 운영자가 하고, 매일 접속 상태를 확인하는 일은 서버의 자동 점검이 맡아요. 결과는 홈의 최신주소 점검 수첩과 점검 기록에 그대로 공개해요.
순서와 광고에 관한 원칙
- 분야 안의 순서는 공공 서비스와 많이 쓰는 공식 서비스를 앞에 두는 기준으로 정해요.
-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거나 목록에 광고를 섞지 않아요.
- 특정 상품이나 업체를 추천하거나 홍보하지 않아요.
- 광고를 싣게 되면 목록과 떨어진 자리에 “광고”라고 표시하고, 이 페이지와 공지사항에 먼저 알려요.
서비스의 한계
여기여가 확인하는 것은 “공식 주소가 맞는지, 지금 열리는지”까지예요. 상품과 판매자, 금융 상품, 요금제가 나에게 맞는지는 각 사이트와 기관의 안내가 기준이라 보증하지 못해요. 결제와 신청은 꼭 공식 사이트에서 하세요.
연락처
빠진 사이트나 바뀐 주소는 오류 제보로, 그 밖의 문의는 contact@jusoyo.org로 보내 주세요.